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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GM의 다양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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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사외인터뷰]"체이스컬트 X 월리를 찾아라" 월리 국내 라이선스 "SMG 홀딩스 인터뷰"
NAME 관리자 (ip:)
  • DATE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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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올해로 창립 17주년을 맞은 GSGM의 대표 브랜드이자 대한민국의 얼마 되지 않는 긴 역사를 갖고 있는 토종 브랜드 중 하나인 체이스컬트와

드림웍스의 대표 캐릭터이자 영국 태생의 세계적인 대표 캐릭터인 월리를 찾아라 2017 SUMMER 시즌을 기점으로 COLLABORATION을 진행하였다.




여기에 많은 도움을 주신 한국의 월리를 찾아라 찾아라의 대표 라이선스 총판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SMG홀딩스와 함께

월리가 한국에 올 수 있게 된 계기를 비롯하여, 국내외에서 월리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이야기와 브랜드 캐릭터 라이선스 산업 전반

그리고 CHASECULT와 함께 하게 된 이야기 등을 담아보려고 한다.

(도움주신분 : SMG홀딩스 대표님 /라이선스 사업부 김석현 차장님 /라이선스 사업부 이윤경 담당자님)




■SMG홀딩스란?


 



‘SMG홀딩스라고 사명이 바뀌게 되어 사업을 진행하게 된지는 2년정도가 되었는데 처음 설립 당시에는 ‘Joon International’이라는 상호를 사용하였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현재까지도 두 개의 법인을 설립하여 사업을 운용 중에 있으며 유럽과 북미쪽 등의 브랜드 캐릭터사업은 현재까지도

‘Joon International’의 상호를 유지 하고 있으며 일본 등 아시아지역에서 출범되는 캐릭터 라이선스 사업 부문에는 SMG홀딩스를 사용하여 운용하고 있습니다.

캐릭터의 전반적이 국내 라이선스 디스트리뷰터로서 다양한 해외유수의 브랜드 캐릭터들을 소개하고 알려가고 있습니다.




WHERE'S Wally?란?


 



1987년 영국의 런던출신 작가 마틴 핸드포드에게 북아트로 태어난 여행자 캐릭터가 바로 Wally 입니다.

다양한 군중 속에서 여행자 Wally를 찾아내는 것이 저자의 의도이며, 전세계적으로 3천만부이상 판매가 된 베스트셀러 캐릭터 입니다.

[월리를 찾아라?]는 모든 분들이 아시고 계신 것처럼 스트라이프 티셔츠, 모자, 지팡이를 트레이드마크로서,

초기부터 지금까지 거의 변하지 않은 모습그대로를 유지하며, 세대를 넘나드는 캐릭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이처럼 월리는 다양한 오브제와 아트웍 등으로 지금까지도 트레이드마크로서 활용되고 있다.)


스트라이프 티셔츠파란색 청바지

7080세대에게는 기억의 향수를 꺼내게 해주는 ‘Color’



인연


 


월리‘SMG홀딩스의 만남은 사실 그 이전부터 시작됩니다.

10년전 저희 SMG홀딩스 대표님께서 클래식 미디어라는 회사에서 근무 당시 라이선스를 전개했었던 것이 계기가 되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드림웍스가 업체를 인수하게 되면서 직접 드림웍스가 있는 미국으로 건너가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설득하여 월리를 품에 안고 국내라이선스 사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국내에서 선보였을 때 만해도 이전 월리를 기억하시는 분들이 30대에서 40대의, 실제로 70-80년대 월리를 직접 경험해 보셨던 분들이 대부분이고

10대와 20대 층들에게는 조금은 생소한 캐릭터로서 자리매김되어있는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확신은 있었죠.

월리자체로만 본다면 세계적으로 지명도가 있는 브랜드성 캐릭터였지만, 한국 내에서는 아직 그 팩트를 제대로 알릴 기회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월리가 갖고 있는 클래식컬한 감성과 월리가 지니고 있는 트레이드 컬러는 국내시장에서 보기 드문 아이덴티티를 갖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저희 SMG홀딩스와 월리는 SMG홀딩스가 출범되면서부터 지금까지 함께한 가장 오래된 IP로 인연을 맺고 있습니다.



공감

 



■월리? 왈도?


혹시 이런네이밍을 들어 보신적이 있으실 겁니다.

월리? 왈도? 검색을 통해서 간혹 보이는 저 알지 못하는 처음 보게 되는 네이밍은 짝퉁의 월리가 아닙니다.

간혹 여쭤보시는 분들이 있습니다만, 월리는 각 국가별로 다르게 불리고 있습니다.

영국식 발음의 월리가 대표적인 네이밍이지만,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왈도’, 영국과 호주에서는 월리’,

프랑스에서는 찰리’, 독일에서는 발리’, 노르웨이에서는 윌리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전 세계인 모두가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Full Naming은 바로 ‘WALLY’ , 월리라고 부르며 모두가공감하고 있을 테니까요.


세계 어디를 가도 [월리]

결국에는 원작자의 오리지널리티에 대한 '공감'




동행

 



■국내에서의 월리는?


현재까지 국내에서 진행되었던 월리를 찾아라의 콘텐츠를 활용하여 소비자 분들에게 체험과 참여를 유도하고 성공적인 사례를 들자고 하면

체험 프로모션으로서는 현X백화점과 함께 진행하였던, ‘X대백화점속에서 월리를 찾아라와 크리X피 도넛 패키지 속에

월리아트웍을 활용한 프로모션으로 패스포트 케이스 등의 상품을 함께 제작하여 판매하였고,

카페X네와의 협업으로 다이어리와 머그컵 등을 프로모션으로 응용하여 활용하였습니다.




다들 기억하시겠지만,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본다면, X백화점과의 협업이 지금까지 국내에서 월리와의 콜라보레이션 중

가장 큰 규모의 프로모션 이벤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전 홍콩출장 때 현X관련 관계자분과 함께 월리관련 전시회를 접하게 되었는데 월리라는 캐릭터를 갖고 한국에서 진행해 보면 어떨까 라고 하게 되어

국내에서 대대적인 규모의 X백화점 X WHERE’S WALLY’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가 진행 될 수 있었고, 더불어 현X측에서의 대대적인 서포트와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국내에서 WALLY를 직접 보고 느끼게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프로모션만으로 이루어지는 체험이벤트 프로모션으로 끝내는 것이 아닌 SMG에서는 지속적으로 다양한 플랫폼에 

WALLY를 녹아낼 수 있도록 노력을 했는데, 그러던 중 카페라는 플랫폼에 월리를 담아보면 어떨까라고 생각하여 월리를 찾아보기가 힘든 IP중 하나인

식음료브랜드인 카페X네와의 협업으로 브랜드캐릭터로서도 그 인지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오렌지 캬라멜 정규앨범 발매이미지출처 Google)




일전에 월리가 간접적으로나마 매체에 적용된 사례 중 하나인 오렌지 캬라멜과의 협업(3)

음원을 발표할 당시에 소품 이라던지 의상 등을 월리 컨셉으로 진행했었습니다.

오렌지 캬라멜의 첫 방송 때 청자켓, 청치마 스트라이프 모자 등을 협찬해서 선보인 적이 있었습니다.

좀더 롱런 했었더라면 Wally에 대한 다양한 이미지를 오렌지 캬라멜과 함께 알릴 수 있었을 텐데 말이죠.



 

이렇게 젊은층들 즉, 아직 월리를 경험해 보지 못한 10대와 20대 젊은층들에게 보다 쉽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도 하고 있지만,

월리가 갖고 있는 70년대 80년대의 클래식컬한 오리지널리티 역시 간직함과 동시에 전 연령층에게 어필할 수 있게 노력 중입니다.


담다


(체이스컬트와 월리의 첫 코라보레이션 제품 - Nane Tag Artwork)


[협업: Collaboration]



■왜 체이스컬트였나?


SMG홀딩스에서는 패션에 대한 니즈를 염두해 두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것은 즉, 소비자와 소통하며 직접 체험하고 월리 그 자체를 느끼게 하기 위해서는 패션보다 좋은 것은 없다라는 생각이 깊었어요.

그것은 저희 SMG홀딩스 만의 생각이 아닌 드림웍스 본사에서 또한 계속해서 생각하고 있는 부분 중 하나였으니까요.

매해, 매년 월리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는 STRIPE에 대한 다양한 콘텐츠와의 믹스 매칭과 콜라보레이션에 대한 패션이라는 플랫폼이 필요했었고

월리를 통해서 상품화를 기획하였을 때 트렌드에 대한 이슈거리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라이선스(BRAND)가 어디 있을까 라고 보았을 때,

 

 

 

물론 이전에 글로벌 업체로서는 유니클로 등과의 글로벌 콜라보레이션 등이 있었지만,

국내 Local Original Brand 로서는 체이스컬트가 첫 국내 캐주얼 브랜드와 첫 협업입니다.

그렇다면, 왜 체이스컬트였나?




월리의 클래식컬함과, 모던함 그리고 콘텐츠에 대한 역사와 브리티쉬함을 갖고 있는 브랜드를 찾아보다 보니,

그때 국내브랜드로는 오랜 전통과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고, 오리지널리티 역시 함께 품은 채, 브랜딩을 해나가고 있는 체이스컬트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체이스컬트 담당자 분들께서도 브랜드 캐릭터에 대한 니즈가 있었고 저희 WHERE’S WALLY에 대한 가치를 높게 판단해 주셔서 이번에 계약을 통해

체이스컬트 X WHERE’S WALLY 라는 타이틀로 협업제품이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드림웍스 쪽에서 제공하는 Original WALLY ArtWork을 통해 체이스컬트만의 색감과 두 브랜드만의 장점을 최대한 끌어내서

만족 할만한 디자인으로 재구성 되어져 상품으로서 소비자분들 앞에 나오게 될 예정입니다.


 




단순히 의류를 제작하는 것이 아닌 체이스컬트 측에서도 최대한 저희 Wally의 다양한 아트웍을 사용해 의류라는 플랫폼 내에서 체이스컬트가 보여줄 수 있는

Wally의 아이덴티티인 '재미'라는 요소를 극대화 시켜주신 점 또한 굉장히 즐거웠던 작업으로 기억에 남습니다.

사진과 같이 행택에서 최소한의 눈으로 찾아볼 수 있는 미니 북아트 라던지 하는 요소는 단순히 의류를 구입하는 것이 아닌 진정한 'Collaboration'이라는 의미로

소비자들에게 전달될 수 있는 요소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이런 구성은 참 재미난 발상이라고 생각해요.




제작과 만듦에 있어 완벽함과 합리적인 퀄리티를 끌어낸다라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 잖아요.

하지만 믿고 진행한 작업인만큼 체이스컬트 측의 열정과 노력에 진심으로 다시한 번 감사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너무 고생하셨고 이제 발매만을 남겨두고 있다고 들었는데 부디 함께 작업한 이번 콜라보 상품이 많은 분들이 기다렸던 상품으로

전국에 있는 체이스컬트 매장에 방문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추억 그리고 기억


(1992년 대교출판을 통해서 발간된, 월리를 찾아라이미지 출처 : Ruliweb) 




일단, 현재의 월리는 10대에서 20대를 타깃으로 하여 캐릭터를 브랜드화 하려 하고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구매로 이어지는 소비수요층은 현재 30대와 40대에 몰려 있습니다.

그것은 곧, 월리를 알고 있는 사람! 그리고 월리를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10대와 20대로 분류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 드렸듯이 현x백화점등과 식음료 브랜드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수요를 만들어 가고 있기 때문에

클래식컬함 단순히 한번에 붐이 되어 스팟성으로 붐이 일다가 꺼지는 캐릭터가 아닌 롱런할 수 있는

오리지널 브랜드 캐릭터로 만들어 가고 싶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월리를 접하게 되는 10대와 20대분들이 이전 프로모션 전까지만 해도, 각자의 부모님들이 즉, 직접 월리를 경험해 보셨던,

30대와 40대분들이 당시 학생이셨던 신분에서 부모의 입장이 되어 자신의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선물하는

그렇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을 하게 되어 조금씩 천천히 다가갔으면 합니다.

실제로 7080세대분들에게 WHERE’S WALLY란 오래된 기억 속에 있는 재미난 추억거리 중 하나의 향수로서 꺼내지길 원하니까요.




■현재


 



현재 우리나라의 캐릭터 시장은 초기 대응이 조금 미흡하게 흘러간 점이 없지 않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속적인 투자와 유치 등 캐릭터 관련된 산업은 옆나라 일본에 비해서 비약적으로 신규 런칭되는 그 가짓수에 대해선 높아 졌지만,

캐릭터 자체의 존속성 그리고 퀄리티 거기에 따른 기획 등 너무나 많은 콘텐츠가 한번에 쏟아져 나온다는 것에 있지 않나? 라고 생각을 해볼 수 있습니다.

사전의 다양한 콘텐츠와 역량있는 기획자들로 구성되어 다양한 콘텐츠가 활발히 나오는 것도 그리 나쁜 일만은 아니라고 할 수 있지만,

문제는 거기에 따른 사후 콘텐츠 관리와 캐릭터를 만들기만 하는 것이 아닌 육성의 문제가 보다 중요하지 않을까요?

대한민국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캐릭터들도 물론 지금까지 장수하고 있는 여러 캐릭터들만 보아도 관리의 문제 보다

그 생명력이나 소비자에게 다가가는 파급효과는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캐릭터는 인간을 닮아간다. 바로 '성장'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현재 옆나라 일본의 캐릭터 육성 산업을 다루는 그 콘텐츠를 만들어내기만 하는 것이 아닌 만들어낸 결과물에 대해서

그 이후의 관리 능력에 따른 캐릭터의 성장과 그러한 캐릭터를 바라보는 소비자들의 캐릭터에 대한 충성도를 말이죠.

조금 무거운 주제로 흘러 갔지만, SMG에서는 북유럽과 미주, 그리고 일본캐릭터 중심으로 현재 사업을 펼치고 있지만,

국내에서도 세일즈 파워만을 내세우는 것이 아닌 오래도록 소비자 마음속에서 롱런할 수 있는

정말 충성도 높은 캐릭터들이 육성되어 지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물론 저희가 캐릭터를 직접 만들고 제작하는 사업은 펼치지 않지만, 그 캐릭터를 알리고 활용함에 있어서는 오랜 시간을 연구하고

각 국가별 시장에 맞는 트렌드를 리서치 하면서 캐릭터 마켓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하는데 그 첫 번째이자 지금도 계속해서 하나씩 차근히 만들어 가고 있는

캐릭터가 바로 지금의 [WHERE’S WALLY]가 되겠죠.




지난 시간을 돌이켜보면 월리 자체만으로 브랜드화 되기까지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보다 더 많은 분들에게 알리기 위해선 시장, MARKET의 트렌드를 읽어야 하는데 그러려면 Fashion 시장을 배제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의복과 캐릭터간의 협업은 이전부터 여러 다른 캐릭터들도 시도를 많이 해왔지만, 월리로서는 아직은 패션 트렌드에서는 걸음마 단계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성급하게 가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양보다는 질이 우선이니까요.

소비자에게 보여지는 첫 단추가 잘못 꿰매어 들어가는 것 그것이 바로 첫인상을 망치는 일임을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도 여러 브랜드를 심사숙고한끝에 체이스컬트와 함께 하게 된 것이라고 생각해요.




미래


 



SMG홀딩스에서는 월리를 필두로 미국, 유럽, 일본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이려고 노력 중입니다.

바바파파, 스마일리, 스폰지밥과 더블어 세계 최초로 라이선스에 획득한 일본의 페코짱부터 이르기 까지

앞으로 보여줄 다양한 콘텐츠들로 소비자 분들에게 다가가려 하고 있습니다.




이번 체이스컬트와 월리의 공동협업을 통해서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만족할만한 성과를 서로 갖고 올 수 있다면 

GSGM에서 전개하는 Kids 라인인 OCEAN SKY, 터프한 데님 라인인 REIZ JEANS 등의

브랜드와 거기에 맞는 IP를 함께 공동 작업하여 보여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현재진행형인 체이스컬트와 월리의 콜라보레이션 상품이 정말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 분들에게 전달이 되어,

앞서 말한 기억, 그리고 향수에 대한 추억을 소원할 수 있는 계기 즉, 하나의 또 다른 소중한 추억처럼 맞이하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치며


(SMG홀딩스에서 해외 글로벌작업으로 구비하고 있는 세계각국의 다양한 월리 파생 콘텐츠들)




 



이번에 GSGM의 메인 브랜드 체이스컬트와 저희 WHERE’S WALLY와의 공동작업을 통해

이번 여름 모든 분들이 연령에 상관없이 모두 월리와 체이스컬트를 전국에서 찾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ILE  패밀리토픽_월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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